최근 북경지역은 ‘전국인민대표대회’, ‘정치협상회의’ 등 “양회” 개최로 인해 북경으로 연결되는 외곽도로 진입이 통제되거나 철저한 검문검색이 이루어지고 있고, 시내 일부지역에는 통제구간이 설정되고, 곳곳에 무장경찰이 배치되는 등 특별경계가 실시되고 있습니다.
또한, 공안당국에서는 3월 15일까지 북경, 천진, 하북, 산서, 내몽고, 요녕, 산동 등 7개 성 공안기관 합동으로 북경지역의 치안확보와 사회안정을 위해 범죄단속을 강화하고,
상해 세계박람회의 안전확보를 위해 5월말까지 상해, 강소, 안휘, 복건, 강서, 산동, 하남 등 8개성의 공안기관이 상해로 향하는 차량과 열차, 항공기 등에 대한 검문검색 및 각종 범죄단속을 강화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同기간 교민여러분께서는 상기 사항을 참고하시고, 중국법률을 준수하여 안전한 중국생활이 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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